제목부터 흥미를 이끄는 책이 있는데, 이 책이 바로 그런 책이죠.
사실 현대 사회에서 출퇴근은 모든 사람들한테 해당하는 일이 아니겠습니까. 뭐 넓히면 등하교도
출퇴근이라고 할 수 있을테니
어찌됐든 이 책은 제목의 거의 모든것을 담아낸 흥미로운 교양 역사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원래 책 번역은 많이 신경안쓰는데 책 번역도 좋고 밑에 각주도 필요할때마다 딱딱나와서
가독성도 아주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내용도 재미있구요.
이 책과 관련해서 넓힌 독서를 하고 싶으면 이 책도 추천드립니다. 트래픽은 심리학 책인데
위 소개한 책에서도 한 부분 언급이 나옵니다. 참고로 지금은 절판이라서 도서관에서 보시던가해야할듯

존잼이겠다 오
읽어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