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도 참 머랄까
"와 씨바 개쩌는 다중언어구사자돼야지!!!!!!!!"
하는 생각으로 빌렸었는데
지금 뭐 딱히 그래야 겠다는 감정은 안들고요
약간 자계서 느낌처럼 읽었는데
여기서 나오는 헝가리인 화학교사 저자분 언어 공부하는 법 보니까
'아.. 저렇게 하면 언어를 습득할 수 밖에 없겠네...'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암튼 그런 책이었음
그냥 중고매장에서 턱 집은 책이었는데 많이 되돌아보게 해서 기억에 남음
+ 아 잠깐.. 지금 기억이 막 뒤섞였는데
학교에서 [빌려] 보기도 했었고 [사서] 가지고 있기도 했었음
네 뭐 그렇다고요
오오 찾던 내용이라 추천 너무 감사하다능
네 근데 이 책 읽다보면 느끼는게 그냥 저자분 자체가 활달하고 사람하고 얘기하는걸 좋아함 뭔가 그런 마음가짐이 더 중요하다 + 할거면 빡세게 해라 를 느끼게 해줫습니다 예
댓글 감사! 미리 감 잡고 읽을 듯 제겐 절실한 거라 기대됩니다용 넘 고맙심
아 이건 이럴 수 밖에 없지;; 특) 누가 칼들고 협박했거나 밥먹고 똥싸고 그것만함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