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가치관이 뚜렷한 사람 기준이긴 한데


타인의 이해할 수 없는 행동에 대해 

ex) 살인, 기타 중범죄 등


불우한 환경에서 자랐다면, 혹은 원한을 가졌다면 그럴 수도 있겠다.

법조차도 인간들의 상호합의에 의해 만들어진 것 뿐이니 절대악과 절대선은 없다.

등등

이런 식으로 행동의 동기와 다양성에 대해 이해할 정도만 되면

철학책은 더 읽을 필요가 없는 것 같음

그럴 시간에 영단어 외우고 역사서나 고전문학 읽는 게 나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