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쇼코의 미소

아껴읽고 싶다는 말이 어떤 말인지 알겠음.
소설집인데 하나하나 너무 좋다.
중간쯤 읽었는데 천천히 읽으려고 아끼는 중


2. 질문하는 책들

빨간책방 podcast 중 인문학 책 9권 소개하는 책.

podcast 에서 주고 받은 대화 중 일부를 옮긴 책인데
귀로 들은 말들을 눈으로 읽으니 다르게 느껴지는 멘트들이 있음.

구어체라 잘 읽힘.


사나는 이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