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국문학과 박주택 교수의 서언 중 예시로 보여준 챗gpt가 쓴 시인데 ai로 썼는지 잘 모르겠고 원작 베꼈다고 하기에도 좀 ㅠ 2024년 1월 책이라 작년에 쓴 걸 텐데 그사이에도 많이 개발되고 상용화돼서 현재는 대회에서 ai로 쓴 작품들이 이미 많이 차지하고 있고 뭔가 씁쓸하다 문학계의 미래가 보여서
비슷한걸 쓸 수는 있어도 새로운 걸 못 쓰는데 뭔 의미임
어어.. 그게 한국문단 아니냐..? 시든 소설이든 학원에서 배워와가지고 문단 꼰대들 입맛에 맞춰내고 맨날 불편한~류만 쓰는데.. - dc App
불편한 류는 문단쪽 아니다.. 대중문학 쪽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