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세는 관도대전으로 모두 결정났는데뜬금없이 유비가 현실을 인정못한다고뒷북으로 갑자기 끼어들어와서 전쟁을 더 질질끄는 결과가 됐잖어타이밍을 보자면 유비는 늦어도 한참 늦었지삼고초려때 어느 학자를 만났을때천하는 결국 순리대로 가기때문에 일개 개인이 뭘 어찌해도 달라질게 없다고 했던말이 있는데결과론적인 시점에서 보자면 가장 통찰력있는 분석이라고 생각한다
근데 순리라는 말 되게 무책임한 거 같음 유비가 반격한 것도 순리대로 흘러가기 위한 방편 중의 하나일수도 있고, 한나라가 망하는 게 순리였을까 그렇다면 조조는 순리를 따르는 사람인걸까 거스르는 사람인걸까 - dc App
조위는 반역자고 촉한이 정통이다
한나라 유방(한무제)도 다른 나라를 도둑질한 놈이니 그 후손겪인 촉한도 도둑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