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세는 관도대전으로 모두 결정났는데

뜬금없이 유비가 현실을 인정못한다고
뒷북으로 갑자기 끼어들어와서 전쟁을 더 질질끄는 결과가 됐잖어

타이밍을 보자면 유비는 늦어도 한참 늦었지

삼고초려때 어느 학자를 만났을때

천하는 결국 순리대로 가기때문에
일개 개인이 뭘 어찌해도 달라질게 없다고 했던말이 있는데

결과론적인 시점에서 보자면 가장 통찰력있는 분석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