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책의 세계에 흠뻑 빠지고 싶은데


주변 대화하는 사람의 말이 가끔 귀에 다이랙트로 꽂히는경우

자꾸 현실로 돌아옴
(주로 하이톤의 아줌마의 부동산 이야기 등)

물론 그사람탓은 아님 카페가 독서실은아니니

그러다보니 카독할때는 비문학을 선호하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