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에 투고한 걸 잊고 지내다가 유독 구독한 김에 리디 셀렉 선택해서 전자책 읽기 시작했는데 뭐부터 읽을까 고민하다가 독갤 (전)고닉 거나 읽자고 집은 단편집에서 투고작이 심사평에 언급되는 건 무슨 우연임???

쿤데라가 엄청나게 생각나는 걸 보니 다음엔 참존가라도 읽어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