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용서적이란 단어가 내가 뜻하는건지 모르겠지만
1. 정보 얻기위해
2. 흥미로운 주제에 대해서 더 알기위해
3. 정 읽을거없으면 교양느낌으로
이런식으로만 독서하는 사람 있음?
갠적으로 소설은 손이 안감.. 소설의 장점은 뭐 깊은 울림, 자아성찰, 감동, 교훈 등등 있겠지만
충분히 다른 것으로도 대체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굳이 저런 '감성'을 얻기 위해 독서하고 싶진 않음
내가 소설을 안 읽는 이유를 적은 글이고 소설 좋아하는 사람들을 비하하려는 의도는 아님.
그냥 여기에 소설 안 읽는 사람들 몇명이나 있는지 궁금해서
거의다 소설 글이잖아? 뭐 다른 거 있어봐야 인문 철학정도 뿐이고
실용서적은 읽고 나서 별로 할 얘기가 없으니까요
나요
문학 아예 취급 안 한다는 뜻은 당연히 아님 근데 기본적으로 글을 읽는다의 이유가 정보 취득이 최우선인 사람이라서 그래
나는 문학충이라 할수있는데 뇌과학 생명과학 식물학 등 때마다 어느 분야에 관심이 있으면 지식을 쌓는다는 느낌으로 읽곤함 - dc App
내가 그래. 학습서나 실용서만 읽음. 가끔 비문학 읽고 문학은 아예 담 쌓은지 오래.
비문학 유저. 주로 경제 사회과학 역사
문학에서 더 실용적인게 발견되기도 - dc App
소설 안 읽진 않는데 실용서도 꽤 있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