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시절 지성인을 자처하며
오만과 현학적인 표현에만 빠져있던 나를 깨우쳐준 책


칸트
순수이성비판

진심 한페이지도 다 읽지못하고 포기했어

말 잘하고
책 좀 읽고 남 비판하길 좋아하던 나에게
겸손함을 가르쳐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