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이런식으로도 사유할 수있다

애미가 죽은후로

뫼르소는 미쳐서 그 이후의 일은 모두 망상이고

실제로 일어난 일이 아니며

뫼르소는 아직 장례식장에 있다

그러나 카뮈는 그 이후에 일들이 마치 일어난것처럼

글을 썼다

이런식의 해석도 가능한데

그럴거면 작가가 쓴 문장을 뭐하러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