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야 부조리의 완성인데사형을 당한다니 이건 그냥 정의구현이지햇빛이 따갑다고 사람을 죽이지말자 뭐 이런 신파적인 결말법정에서 괴상한 이유로결국 무죄로 풀려났으면역사에 길이남을 명작이 되었을것
그건 아닌듯. 나는 뫼르소가 너무 이해됨. 요즘은 이런 캐릭터 많이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