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시작(Un début dans la vie, 1845) - 문학과지성사에서 <인생의 첫출발>이란 제목으로 출간. 종이책 절판
가정의 평화(La paix du ménage, 1830) - 큰나무 출판사에서 <사랑과 행복의 비밀>이란 제목으로 출간. 후기작 아듀가 묶여 번역. 절판
곱세크(Gobseck, 1830) - 꿈꾼문고
고리오 영감(Le père Goriot, 1835) - 대표작으로 역본이 매우 많다. 열린이나 을유가 자주 추천된다.
결혼 계약(Le contrat de mariage, 1835) - 을유, 금치산과 합본
금치산(L'Interdiction, 1836) - 을유에서 표제작 결혼 계약과 묶어서 출간
무신론자의 미사(La messe de l'athée, 1836) - 96년에 펀앤런이란 출판사에서 번역했는데 제대로 된 번역 같지도 않고 중고매물도 안 보인다.
샤베르 대령(Le colonel Chabert, 1844) - 지만지에선 샤베르 대령 한 편만 모친출타한 가격으로 판매중이며 민음사에서 사라진(사라진느)와 묶어 출간
위르쉴 미루에(Ursule Mirouët, 1841) - 97년 만남 출판사에서 <유르슐르 미루에>란 제목으로 냈는데 때깔만 봐도 제대로 된 번역 같진 않다. 절판
외제니 그랑데(Eugénie Grandet, 1834) - 완역본 절판
지금 구할 수 있는 건 지만지의 발췌역 뿐이지만 완역이 된 적이 있으며
옛날에 모 고닉이 가로쓰기 완역본을 인증한 적이 있다.
알라딘에서 뒤져보면 <으제니 그랑데>라는 70년대 역본부터 새로 쓰기 역본들을 여럿 확인할 수 있는데 삼중당문고 시절부터 떠돌던 오래된 번역이
범한출판사에서 가로쓰기로 나오고(위에 고닉이 소개했던 역본) 이후 맥이 끊어진 것으로 보인다.
골동품의 수집실(Le cabinet des antiques, 1839) - 이번에 을유에서 내는 번역. 99년에 국학자료원에서 역본을 낸 적이 있다.
잃어버린 환상(Illusions perdues, 1837) - 서울대학교 출판부
사라진느(Sarrasine, 1830) - 민음사에서 <사라진>, 문학과지성사에서 <사라진느>란 제목으로 다른 단편 <미지의 걸작>, <추방된 사람들>과 묶어 번역
파시노 칸느(Facino Cane, 1836) - 파시노 케인이란 영 삐리한 제목으로 이북 번역이 돌아다니는데 제대로 된 번역일거 같지가 않다
13인당 이야기(Histoire des treize) - 문학동네
사촌 베트(La cousine Bette, 1846) - 삼성출판사(절판), 동해(절판). 동해판은 중역으로 보인다. 삼성출판사 불어 역본은 70년대 사촌 베뜨(세로 쓰기), 80년대 이후 사촌누이 베뜨(가로 쓰기) 판본이 나란히 중고 매물로 돌아다닌다.
사촌 퐁스(Le cousin Pons, 1847) - 을유
사막에서의 열정(Une passion dans le désert, 1830) - 04년 중명 출판사에서 <거짓말에 관하여>란 단편집에 포함시켜 출간. 트웨인, 체홉, 피란델로, 발자크가 한꺼번에 묶인 이 역본은 중역본이 확실하기에 제대로 된 번역은 아니다.
뭐이ㅣㄹ케 많냐
중단편이 많음. 그리고 전체 목록하고 비교하면 진짜 일부만 번역된 거. 일본은 전체 번역된 걸로 알고있는데 한국엔 여러모로 열악해서
발자크 찐팬 ㄹㅇ이가 - dc App
ㅇㅂ
일본에 서른권 넘는 인간희극 완역본 ㄹㅇ 놀랍더라 ㄷㄷㄷ 이게 70년대 초에 번역된 거라는 거. 얘네는 1억 중산층이라고 자칭하던 시절에 진짜 미친듯 전집 붐이 불어서 상상을 초월하는 별별 전집이 다 나왔음. 4천엔이 넘는 인간희극 전작 줄거리 요약본도 있던데 요즘 눈독 들이고 있는 중임 ㅋ
ㅍㅇㅍㄹㄷ에서 전집낸다고 했다가 접었다고 본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