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록 -> 팡세 -> 니체
이런 순서로 읽었어야 했다
바꿔 말하면 팡세 읽으면 수상록이 지루하고
니체 읽으면 앞에 2개가 지루함
왜냐하면 앞에서 다룬 핵심 문제를 뒤에서 다시 다루거든
근데 문장의 아름다움과 깊이도 니체가 압도적이라
앞의 2개를 읽을 이유가 없어 보이네
셋 다 읽은 후의 결론임
수상록 -> 팡세 -> 니체
이런 순서로 읽었어야 했다
바꿔 말하면 팡세 읽으면 수상록이 지루하고
니체 읽으면 앞에 2개가 지루함
왜냐하면 앞에서 다룬 핵심 문제를 뒤에서 다시 다루거든
근데 문장의 아름다움과 깊이도 니체가 압도적이라
앞의 2개를 읽을 이유가 없어 보이네
셋 다 읽은 후의 결론임
시몬베유랑 에밀시오랑 ㄱㄱ
시오랑은 별로였다. 허무나 염세에 대한 감정적 징징거리는 거 싫음. 독자에게 반응을 이끌어 내고 마무리 해야지 본인이 우는 소리 하는건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