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이게 제일 재밌음. 감동 받으려면 읽기도 쉽고 이해도 쉬워야 하는데 이 조건을 만족함. 이 책은 여초에서도 유명하더라. 이해력 안좋은 사람한테 히가시노 작가 작품 추천하고 싶음. - dc official App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때문에 어쩌구 편의점 어쩌구 문방구 어쩌구 과자점 어쩌구 세탁방 이지랄 씹창 난거라서 개극혐임
짭은 읽으려해도 찐퉁의 맛이 없음 - dc App
k문학은 남의 글과 남의 컨셉을 따라하지 않으면 절대 창작해서 쓸수가없는 DNA를 갖고있다가 내 결론임
재밌긴 했는데 너무 작위적인느낌이랄까
상실의 시대를 읽고 ㅅㅅ뿐이 생각안나면 정상이야?
나도 그 생각함 - dc App
왜이게 허무적 연애를 나타내는거야?
난 한여름의 방정식이 좋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