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원 삼대 출판 되기 전에
창비에서 가본으로 서평단 모집했었음
그때 참가해서 서평 쓰고 그랬는데
읽으면서 오 재밌다. 요즘 계간지에서 나온 소설이링 완전 다르네~~ 이런 생각했었음
이번에 존나 쿨하게 상 욕심 난다 받고싶다 라면서 인터뷰 하는거 솔직히 쿨남처럼 보여서 호감 갔음ㅋㅋㅋ
상 받고 철도원삼대 주문폭발 하고, 한국문학 더욱 발전 했으면 했는데 아쉽다. 결국 발전 하려면 외국이 알아줘야 한다고 생각 하는데, 부커상 받으면서 한국문학 페미/사소설 조류 좀 수그러들지 않을까 기대 했는데 후ㅠ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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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대를 읽고 아파트 투자 비법이 떠올랐습니다라고 누가 마케팅해주면 잘팔리지 않을까?
ㄹㅇ 내빼지 않고 받을 거라고 말하는 게 호감이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