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리가. 내 경험상 무언가가 순수하게 좋다는 사람들 대부분은 거짓말을 하고있음. 본인들이야 깨닫지 못하고 있지만, 행위와 선호와 대상을 자세히 분석해보면 결국 행위에 수반되는 다른 무언가를 선호하는것이란 결론을 얻게됨.
예를들어 퍼즐이나 수학이 좋다는 사람중 몇몇은 진짜 퍼즐이나 수학이 아니라, 그것들이 가진 지적이고 영민함이란 이미지를 좋아함. 그런 활동을 하는 "지적인 자신" 을 좋아하는거지. (어디까지나 예시일뿐임.)
넌 뭘 얻기 위해서 디씨에서 인생을 보내는거냐?
너랑 비슷할걸
그냥 어릴때부터 읽다보니 읽는 게 좋은 것 뿐. 반면 귀는 발달 못함. 남의 말 안 듣고 책으로 찾아봄.
그럴리가. 내 경험상 무언가가 순수하게 좋다는 사람들 대부분은 거짓말을 하고있음. 본인들이야 깨닫지 못하고 있지만, 행위와 선호와 대상을 자세히 분석해보면 결국 행위에 수반되는 다른 무언가를 선호하는것이란 결론을 얻게됨.
예를들어 퍼즐이나 수학이 좋다는 사람중 몇몇은 진짜 퍼즐이나 수학이 아니라, 그것들이 가진 지적이고 영민함이란 이미지를 좋아함. 그런 활동을 하는 "지적인 자신" 을 좋아하는거지. (어디까지나 예시일뿐임.)
넌 뭘 얻기 위해서 디씨에서 인생을 보내는거냐?
너랑 비슷할걸
그냥 어릴때부터 읽다보니 읽는 게 좋은 것 뿐. 반면 귀는 발달 못함. 남의 말 안 듣고 책으로 찾아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