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노르웨이숲 읽고 여운 있어서
다자키쓰크루의 순례랑
기사단장 읽었는데
실망함
전부다 의도가 다분하게 보여서 나댄다고해야되나
사상주입하는거같아서 짜증났음
근데 대놓고 말하면 추하니까 돌려말하는데
무슨말 하는지도 모르겠고 알고싶지도 않은 느낌
알아보니까 하루키 작품이 어느시점부터 뭐 메시지 전달에
열을 올렸다고 하더라고?
그렇게 된 게 노문상 영향이 없었을까?
하여튼 하루키 작품
본인 취향 말고 객관적으로 3~5개 정도 뽑아보면
뭐뭐가 들어감?
해변의카프카랑 노르웨이숲은 무조건 들어갈거같은데
언더그라운드 먼북소리 해변의카프카 태엽감는새
단편인 잠이 제일 좋았어요 - dc App
세끝하원이 꿀잼임
태감새
놀숲 해캎 태감새 세끝하원
르포도 뽑으라면 언더그라운드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 태엽 감는 새? 근데 개인적으로 하루키는 단편집이 더 좋았고(빵가게 재습격 같은) 그리고 기사단장도 나는 좋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