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마지막페이지 p118 에
\'\'인간이 초래한 대홍수 속에서 살아남는것은
인간자신과 노아의 방주에서 노잡이들로 노동하는 가축들뿐이다.\'\'
라고 나오는데 이 대목은 다들 아시다싶히
사피엔스가 호주로 항해, 정착하면서 호주의 다양한 동물들이
인간과 기후에 의해 멸종햇다는 겁니다.
그렇다면, 저 문장들은 단순한 해석으로
인간의 필요에 의한 동물만이 살아남앗다 라고 비유한 건가요?
성경에는 어딘가로 항해하지않는다고 나왓다면, 동물들을 노젓는 노동력으로 사용햇다는 말은 유발하라리가 그저 비유한말이겟네요?
\'\'인간이 초래한 대홍수 속에서 살아남는것은
인간자신과 노아의 방주에서 노잡이들로 노동하는 가축들뿐이다.\'\'
라고 나오는데 이 대목은 다들 아시다싶히
사피엔스가 호주로 항해, 정착하면서 호주의 다양한 동물들이
인간과 기후에 의해 멸종햇다는 겁니다.
그렇다면, 저 문장들은 단순한 해석으로
인간의 필요에 의한 동물만이 살아남앗다 라고 비유한 건가요?
성경에는 어딘가로 항해하지않는다고 나왓다면, 동물들을 노젓는 노동력으로 사용햇다는 말은 유발하라리가 그저 비유한말이겟네요?
그저 소소한 말장난일 뿐 성경과는 전혀 무관한 문장이다. 단지 서양은 기독교 문화가 보편적이라서 수사적인 표현을 쓴 거지. 성경은 타락한 인간에 대한 신의 징벌로 폭우가 40일간 계속되어 홍수가 일어나니 발 디딜 곳이 없어 나무로 만든 배 안에서 다만 피신해 있었을 뿐 그 방주로 어딘가로 항해하고 그딴 게 아님. 성경의 묘사대로라면 온세상이 물에 잠겼으니 어딜 갈 곳도 없지. 성경 텍스트상으로 노아의 방주란 건 다만 물이 불어나기 전에 노아의 친인척 8명과 동물들이 일종의 물에 뜨는 창고 안에 갇혀 40일간 연명하다 물이 빠지니 창고 문 열고 나온 그런 경우에 해당할 뿐이다.
다시 자세히 읽어보니 방주의 피신기간이 40일이 아니고 물 빠짐 이후 40일이네. 홍수는 150일간 지속되었으니 190일간 방주에서 피신해 있었음.
상세하게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성경도 찾아서 읽어봐야겟습니다.
폭우는 40일간 지속되었고 배에서는 1년간 지냈음 방주는 아라랏산에 불시착함 노아의 세아들 셈 함 야벳이
온 인류의 조상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