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일상 생활의 루틴들이 낮설게 느껴지기 시작했음.
엘리베어터 타기 싫어서 계단 오르고, 지하철타기 싫어서 버스타고, 뭔가 그런 이상함이 느껴지기 시작했음.

생각이 옳았나봐
위의 이상한 기분이랑 생각이 옳았다는 기분이 합쳐져서 상당히 신기한 기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