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야 편하니까? 애가 왜 그러는지 머리 써서 추리하고 복잡한 감정선을 느낄 필요가 없거든. 그냥 그렇게 뚝딱 만들어진 애라고 치면 얼마나 편함ㅎㅎ 소설엔 정답이 없다 도장 쾅쾅! 찍으면서 집단 무지성주의로 가는 거지.
애조에 진짜 어떤 해석이나 감상도 답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믿는 자유로운 사람의 포지션은 '뫼르소가 감정이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다~ ' 이거임. 딱 잘라서 있다없다로 부르짖지도 않음.
그래야 편하니까? 애가 왜 그러는지 머리 써서 추리하고 복잡한 감정선을 느낄 필요가 없거든. 그냥 그렇게 뚝딱 만들어진 애라고 치면 얼마나 편함ㅎㅎ 소설엔 정답이 없다 도장 쾅쾅! 찍으면서 집단 무지성주의로 가는 거지.
애조에 진짜 어떤 해석이나 감상도 답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믿는 자유로운 사람의 포지션은 '뫼르소가 감정이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다~ ' 이거임. 딱 잘라서 있다없다로 부르짖지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