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mk.co.kr/news/culture/10993019
“노벨상도 받고파” 황석영 작가… “올해 英부커상부터 내가 받아야겠다” - 매일경제장편 ‘철도원 삼대’로 최종후보 “北 다녀왔더니 인생 다 지나가 90세까지는 너끈히 쓸 수 있어 원로작가가 문학 집필의 달인? 그게 아니라 위기에 봉착한 것”www.mk.co.kr"욕망 숨기지 않을 것. 부커상 내가 받아가겠다."
https://www.yna.co.kr/view/AKR20240521025400085?input=1195m
황석영(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소설가 황석영(81)은 등단 이후 62년간 근대의 극복에 천착해 왔다면서 영국 인터내셔널 부커상 최종후보에 ...www.yna.co.kr"넘어진 걸 보니 상을 받으려나 보다."
https://www.yna.co.kr/view/AKR20240522013000085?input=1195m
부커상 불발 황석영(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영국의 권위 있는 문학상인 인터내셔널 부커상 최종후보에 오른 소설가 황석영(81)은 21일(현지시간) 수상이...www.yna.co.kr"더 열심히 쓰겠다."
그냥 ㅅ발 자신감당당함쿨함시원함털털함의연함 미쳤네
존나 화끈함
화통하시노 ㅋㅋㅋ
81살의 헌역 작가를 보고 있자니 중년도 아니면서 벌써 포기한 겉절이들이 떠오르는 군요 ..
캬
조선에서 현재 황석영보다 잘 쓰는 작가가 없어서 아무도 딴지 걸 수가 없음 ㅋㅋ
석영적 사고 ㅇㅈㄹ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 dc App
사람이 갑자기 바뀌면 안된다던데 흑흑
특히 노인네가 갑자기 바뀌면 한번 잘 살펴봐야한다
황석영오엠쥐감성 모르면 나가라~~!!
캬 화끈하다! 시원~하다! 건승을 기원합니다
아 근데 석영적 사고 시발아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나이에 계속 쓰는 건 ㄹㅇ 씹간지긴 함
완전럭키석영이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