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숲, 죄와 벌, 롤리타 등 소설에서 자기입으로 잘생긴편이라고 하거나 서술자가 잘생겼다고 묘사할 정도면 어느정도일까? 잘생겼다는건 주관적이고 시대에 따라 다르니까 쉽게 파악하긴 힘들 거 같은데 그 시대에서 보통 누구누구 닮았다라는 묘사가 없어서 더욱 잘생김의 기준을 모르겠음 근데 또 일부러 그렇게 설명을 안해서 상상력을 자극 시키는 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