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숲, 죄와 벌, 롤리타 등 소설에서 자기입으로 잘생긴편이라고 하거나 서술자가 잘생겼다고 묘사할 정도면 어느정도일까? 잘생겼다는건 주관적이고 시대에 따라 다르니까 쉽게 파악하긴 힘들 거 같은데 그 시대에서 보통 누구누구 닮았다라는 묘사가 없어서 더욱 잘생김의 기준을 모르겠음 근데 또 일부러 그렇게 설명을 안해서 상상력을 자극 시키는 거겠지?
[일반] 소설에서 잘생겼다는 정도는 어느정도일까
익명(59.186)
2024-05-22 21:18
추천 0
댓글 4
다른 게시글
-
내일 읽을 보수주의 서적 [9][일반] 케말파샤(ahhh1888) | 24.05.22추천 14
-
스포)카프카 변신 다 읽었어 을유문화사로 [3][감상✍] 익명(223.54) | 24.05.22추천 14
-
기대 만땅으로 해놓고 봐도 재밌었던 책 뭐 있음? [8][일반] 익명(37.120) | 24.05.22추천 2
-
쇼펜하우어한테 뼈맞았다 [9][일반] 지식없는사..(africa7631) | 24.05.22추천 8
-
야전과 영원 진짜 쉽지않네 시발 [21][일반] Knot(5t72vxjqakrh) | 24.05.22추천 4
-
소세키 작품 추천좀 [7][일반] 익명(202.14) | 24.05.22추천 0
-
요네자와 호노부 <- 과대평가된 작가라 생각 [10][일반] 익명(116.45) | 24.05.22추천 3
-
석영적 사고 감성 미쳤네 진짜 [13][일반] 익명(211.109) | 24.05.22추천 43
-
ㄱㅊㅇ 소설 엄청 띄워주길래 봤는데 뭐 그냥 그렇네.. [13][일반] 익명(175.194) | 24.05.22추천 5
-
몇 년 전에 붉은 수수밭 읽었다가 지금 다시 읽는데 [2][일반] 김씨(jm1530) | 24.05.22추천 0
누가봐도 눈에 띄는 미남이라고 보면 됨 혼자 아우라 있고 분위기 쩌는거
걍 길거리나 술집가면 있는 연예인까지는 아니지만, 존나 잘생긴 사람 정도 아닐까
난 연예인 정도도 된다고 봄
길 가다가 여자한테 말 걸었을 때 여자가 걸음을 멈추고 몸을 돌릴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