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진짜 다 읽고 실제로 하고계신 분 있음? 나는 잘 모르겠음 너무 어렵.. 어렵 보다도 양이 너무 많아 이거 얼핏 보다보니깐 만트라 요가란게 더 흥미가 가더라고요 뭐 몸을 괴상하게 비틀어가지고 몸의 특정 부분의 혈류를 차단했다가 갑자기 풀어서 뇌의 어느 특정부분에 혈류가 가는양을 지가 조절해가지고 뭐 말 그대로 [깨닫거나, 미치거나] 하는거 같은데 ㄹㅇ 미친것인가?
기억이 잘 안 나는데 그거 좀 늘어지지 않았나
그냥 뇌 나올쯤부터 음.. 음.. 이게 음.. 하고 책장에 박아둠 직관적으로 뭘 파악할 수도 없는 정보를 왜 넣는건지 싶어가지고..
책 잘못말햇음 그 바른마음이 아니라 내면소통입니다 네
? 내가 아는 그 책이 아니라 무슨 명상법임?
아 잠깐; 잘못말했다 이거 아니네요
내면소통이네요 네 잘못말했음
고행은 부처님이 정도가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그 또한 미망이겠지요
저는 이승에 미련이 남아서 좀 힘들거같애요
그거 7장부터읽어도 이해됨
7장이 명상 파트엿나요??
ㅇㅇ요약하자면 사람이 유일하게 조절할 수 있는 수의근인 호흡으로 불안(편도체)을 진정시키라는 건데 반복되는 구절이 좀 많긴함. 한번 슥 읽어보고 요점만 쏙쏙 메모해가셈
아니 그게 된다고? 근데 생각해보니 또 될것도 하고 음..
명상효과를 뜬구름잡는 형이상학적 문구로 대충 때우는 서적들 많이 봤는데 이 책은 진짜 이해하기 쉽게 써져 있음
하기야 이게 뭐 읽기 힘들었다지 무슨 뜬구름잡는 소리했었던 기억은 없네요 근데 엄청 구석에다 박아놨는데 하.. 나중에 봐야지 뭐
명상도 자칫 오용하면 도교, 기수련, 뇌호흡, 영성, 뉴에이지 쪽으로 빠지니까 거부감들수도 있는데 저 책은 두껍기만 하지 내용은 디게 갠춘했던 것으로 기억함. 나는 북모리에 별점4.5로 매겨뒀네
그분 20년 전에 대담하신 거 읽어봤는데 굉장하다는 인상이 남았었는데
오.. 근데 뇌과학은 잘 모르겠어어
1-2장 읽고 7장부터 나오는 명상법 읽고 3-6읽으면 안 지루하고 ㄱㅊ음. 내면소통에 나온 명상법 연습 중인데 꾸준히 하기 힘듦 ㅋㅋㅋ 근데 확실히 명상하면 기분은 좋더라구
오..
결국 앞에 나오는 내용은 다 명상에 대한 중요함을 역설하는 파트라서 개인적으로 윗분처럼 7장만 읽고 명상법만 가져가도 ㅆㅅㅌㅊ. 명상법 잘 이용중인데 멘탈훈련으로써 요긴하다고 생각함
저건 잘 모르는데 내가 인상깊게 본거 추천해주까 - dc App
추천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