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부터 마산이 매판자본 뭐시기한 도시였다느니 난생 처음 들어보는 말들 많이하네..이런 잡지식들이 많은거 보니까 신기하네나도 비문학 책 많이 읽으면 터득하려나(ㅇㅅㅁ은 정치 얘기라고 할까봐 초성으로 적음)
걔네가 작가 평균이면 겉절이는 싹 다 얼차려 해야 댐;; 방송에 나오는 것부터가 이미 상위 1%임
역시 그렇지? 둘다 진짜 존나 말하는게 일반 사람하고 다르네..
알쓸신잡에 나올 정도면 이미 자기 분야 외에도 박학다식한 사람들 부르는 거니까 뭐
인간 챗지피티에 영감 한스푼 섞어야 나올 수 있는거 같던데 그프로
80년대 말 연대 경영대 출신인데 평균 이상의 엘리트지, 운동권에도 살짝 발 걸친 걸로 알고 있음 운동권을 무협에 빗댄 소설로 그 바닥에서 유명세를 떨치기도 했고
알쓸신잡은 맛서인 빼고는 다 대한민국 최강자들이지
겸양의 표현일 수도 있지만 김영하 스스로는 자기가 작가들 중에서 잡지식이 없는 편이라고 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