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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띵작은 아닌 거 짐작은 하고 있지만..


사람의 아들보단 좀 발전된 작품임? 

어느 정도는 그냥 노작가의 종교, 정치적 프로파간다 같긴 하겠지만

문학과 선전물의 비율이 3:7 정도만 돼도 읽어보긴 할 것 같음. 


읽어본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