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전에 그냥 요 정도 책이라면 술술 읽다가 졸리면 자겠지. 이 생각으로 밀리에서 읽기 시작. 3페이지 보고 분노가 치미네. 억지로 붙인 묘사들이 진짜 개떡같아서 1차 분노. 60대 아줌마/할머니가 기억을 되감은 것도 아니고 리와인드했다. 여기서 2차분노 대사 몇개 보고 3차분노. 이 작가는 앞으로 믿고 거른다. 자려고 읽었는데, 화가나서 잠이 벌떡 깨네 ㅅㅂ - dc official App
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나름 재미있더라. 남주 정체 나오고 갑자기 급발진하는건 좀 당황스럽긴했어
제목에서부터 불편하다고 경고했잖아
대사를 얼마나 못 쓰면ㅋㅋ
닉값ㅅㅌㅊ
진짜 나도 개짜증남 ㅋㅋㅋ⫬ㅋ⫬ (งᐖ)ว 신파도 너무 신파야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