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전에 그냥 요 정도 책이라면
술술 읽다가 졸리면 자겠지.
이 생각으로 밀리에서 읽기 시작.
3페이지 보고 분노가 치미네.

억지로 붙인 묘사들이 진짜 개떡같아서 1차 분노.
60대 아줌마/할머니가 기억을 되감은 것도 아니고 리와인드했다. 여기서 2차분노
대사 몇개 보고 3차분노.

이 작가는 앞으로 믿고 거른다.
자려고 읽었는데, 화가나서 잠이 벌떡 깨네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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