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 들어서면서 진짜 철학 사조들은 거의 무수한 분열, 무수한 해석이 용납되고 다양화, 파편화 되는 것 같음. 좋은 일이긴 한데 일반인으로써는 따라가기 벅차고 그만큼 욕먹거나 비판받을 일도 늘어난듯. 물론 욕먹거나 비판받는 게 싫으면 애초에 철학을 해서는 안 되긴 하지만... 나도 일반인으로써 철학의 다양화, 파편화 너무 따라가기 벅찬데 관련 책 추천해줄 수 있음? - dc official App
그정도로 갔으면 현대는 나라별로 보는게 맞는듯함 아니면 학자별로 보든가 현대큰 철학사가 없는것이 물론 정론화가 안된것도 있지만 너무 세분화되어서 정리를 못하는걸수도...
오히려 그래서 최근에 읽는 박준영 <철학, 개념> 재밌게 읽음 역사적으로 분류하는게 아닌 철학의 개념를 통해 철학사를 말하는게 좋았음 현대철학자도 많이 나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