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 들어서면서 진짜 철학 사조들은 거의 무수한 분열, 무수한 해석이 용납되고 다양화, 파편화 되는 것 같음.

좋은 일이긴 한데 일반인으로써는 따라가기 벅차고 그만큼 욕먹거나 비판받을 일도 늘어난듯. 물론 욕먹거나 비판받는 게 싫으면 애초에 철학을 해서는 안 되긴 하지만...

나도 일반인으로써 철학의 다양화, 파편화 너무 따라가기 벅찬데 관련 책 추천해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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