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서 기독교적 가치관에 따를 경우, 가장 선한 사람으로서 칭송을 받는 사람은 사회의 가장 밑바닥에서 제대로 보수도 받지 못하고 남들을 위해서 일하는 노예나 노동자가 된다' 왜 사람들이 가난한 사람들이나 노동자들, 소심하고 조용한 사람들을 착하다고 생각하는지 잘 몰랐는데 그 생각의 바탕이 이런거였노...
올바른 기독교 가치관은 이유없이 남을 돕는거니까
윤리적인 가치관의 뒤에는 대체로 종교가 있다고 함.
저도, 과학적으로 인간은 평등하지 않다. 인간이 평등하다는 사고는 기독교 영향이다 라는 거 보고 띵했음.
이건 또 새롭네 ㄷㄷ
제목!
그대 자신이 되라
프로테스탄트 윤리에 의하면 성실하게 일하는 사람이 자기의 본문을 다하는 백성이고, 복음주의에 의하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이 선한 사람인데, 하여간 니체쉨 도대체 어디에서 선동을 당했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