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니 동유럽이니 남미니 그런 삶이 빡센 곳들에서 대문호가 나온다면서 저런 소리하는 사람들 가끔 있던데

???아니 그럼 영문학 불문학은 뭐냐구

오히려 예술이니 철학이니 그런 실생활에 하등 도움 안되는 것들은 그만큼 인간들이 배부르고 등따셔서 백일몽이나 꿀만큼 여유로워야 흥하는거 아니었나

르네상스도 부자들이 예술가들을 후원했으니까 예술이 융성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