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니 동유럽이니 남미니 그런 삶이 빡센 곳들에서 대문호가 나온다면서 저런 소리하는 사람들 가끔 있던데
???아니 그럼 영문학 불문학은 뭐냐구
오히려 예술이니 철학이니 그런 실생활에 하등 도움 안되는 것들은 그만큼 인간들이 배부르고 등따셔서 백일몽이나 꿀만큼 여유로워야 흥하는거 아니었나
르네상스도 부자들이 예술가들을 후원했으니까 예술이 융성했지
러시아니 동유럽이니 남미니 그런 삶이 빡센 곳들에서 대문호가 나온다면서 저런 소리하는 사람들 가끔 있던데
???아니 그럼 영문학 불문학은 뭐냐구
오히려 예술이니 철학이니 그런 실생활에 하등 도움 안되는 것들은 그만큼 인간들이 배부르고 등따셔서 백일몽이나 꿀만큼 여유로워야 흥하는거 아니었나
르네상스도 부자들이 예술가들을 후원했으니까 예술이 융성했지
영국 프랑스도 말 잘못하면 왕이 지하감옥에다가 가뒀음 ㅋㅋㅋㅋ이거 안한게 얼마안됨 ㅋㅋㅋ 그리고 영프는 피시 전통이있어서 지나가다가 칼맞고 죽고 뭐 그럼 ㅋㅋㅋㅋ그러니까 글이 잘나옴 ㅋㅋㅋㅋ
동유럽, 러시아에만 대문호 난 줄 아는 애들 보면 좀 기가 차긴 함 ㅋㅋ
하긴 전 세대보다 상대적으로 덜 박해받았지만 한국 페미니즘의 꽃은 요즘에서야 82년생 김지영이라는 희대의 명저로 피어났으니ㅇㅇ
원래 문화가 꽃피면 부유한 나라라서 먹고 살기 좋으니까 예술도 할 수 있다고 하고 가난한 나라에서 발전하면 역시 예술은 가난해야 어쩌고 함 귀에걸면 귀고리고 코에걸면코고리임 - dc App
예술가는 좆돼봐야 잘 쓴다 <<<<< 뿌쉬낀 유배당할 때도 나오던 말
고등어백반좌 글 보면 고난이 꽤 좋은 수단이기도 한 것 같다
배부른 놈이 자기의 넘쳐나는 생각을 글로 옮기고 싶겠냐고 맨날 술 마약 여자 할 수 있는 위치에 있는 애들이
그렇게 할수 있다고 다 그렇게 하는게 아니어유..
힘들다기보던 이데올로기가 있어야 흥한다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