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절, 절판 차이가 정확히 뭐임? 품절은 아무튼 팔긴 파는데 재고가 잘 안들어오고 절판은 아에 안찍어내서 팔지를 않는거? 아니 그럼 품절은 지금도 어디선가 계속 찍어내고 있긴 하다는거임? - dc official App
출판사에서 판권 계약 기간이 남아 있어서 계속 그 책을 찍고 있는 중이다 -> 품절
판권 계약 기간이 끝나서 더 이상 안 찍는다 -> 절판
그렇군. 그럼 판권은 보통 몇년 정도인게 출판사 관행임? - dc App
설명 깔끔쓰 - dc App
일반적으로는 그런 의미인데, 책은 "절판됐는데 시중에 아직 재고가 있다"일수도 있음. 요즘은 조금 인기 떨어지면 절판때리는 분위기라서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