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치인이 쓴 책
지지 여부를 떠나 집필, 기획 전부 엉망인 경우가 대다수
특정 목적을 위해 쓰여진 책이므로 휘발성이 강하다.
사면 전부 짐이됨. 안, 문, 박, 이, 유 등등...

2. 경영 경제 도서
통찰을 기대하기 힘들다. 현상의 표면에서 주마간산인 경우가 대다수. 제목이 부동산 어쩌구 저쩌구 펀드 어쩌구 저쩌구
이런 책들은 거르자. 차라리 신문을 구독하라
해외 도서들은 예외.

3. 요즘 한국 소설
해외 소설에 비해 한국 소설은 가독성이 좋다
하지만 요즘 한국 문단 소설들은 쉬이 읽히고 쉬이 잊힘.
자기 취향에 맞는 작가들만 읽는 것이 좋음

4. 요즘 유행하는 에서이
처치 곤란. 곰돌이푸, 보노보노 이런거 선물 받아서 쓱 봤다.
이런 책들을 읽으면서 독서중이라고 착각하기는 좋다.
하지만 남는 것은 없다. 독서도 엄연히 단계를 거쳐야 한다.

5.일본인이 쓴 대중 인문서
그 분야에 정말 처음이라면 한번 읽어볼만하다. 하지만
나무 위키보다 우월한지 모르겠다. 대게 피상적이고 얉다.

7.추천사가 박원순
박시장 싫어하지도 좋아하지도 않는데 박시장 추천서가 적힌 책들은 대다수가 수준 미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