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만화인데 30대 중반 싱글 여성 세명의 이야기를 다룸.친구 중 한명이 숲으로 이사가게 되고 생활에 치이던 두명의 친구가 주말마다 숲에 와서 위로 받는 이야기.내가 생각하던 전형적인 기승전교훈의 일본문학.그럼에도 상황의 극복보다는 적당한 타협으로 자신을 잃지 않기를 권하는 주제는 좋았음.그림체 귀여움.사나는 이쁘다..
난 그사람 책은 남는게 없어서 사보고 다 팔아버림
ㄴ 무슨 의민지 알겠다 - dc App
기승전 교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