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사회에는 무기력이 팽배해 있다고 생각함. 이전에 개혁과 혁명을 부르짖으며 뛰어다니던 모습과는 대조적으로 지금의 사회는 그러한 희망도 버리고 무기력하게 살아간다고 보거든.

내 생각이 틀렸을 수도 있지만 이런 관점에서 현대인들을 분석한 책 있음? 이상한 에세이 이런거 말고 학자들이 쓴 책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