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 트레버 <그의 옛 연인>
트루먼 카포티 <차가운 벽>
무라카미 하루키 <반딧불이>

진짜 개인적이지만 카포티 빼고는 국내 작가 임현이 쓴 <그 개와 같은 말>이 더 재밌었다;
카포티는 원래 좋아해서 그런가 졸라 별 내용 없는 몇 쪽짜리 단편도 느낌 있게 다가옴 ㄹㅇ 별 내용 없는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