험버거새끼 하는 멘트가 존나 역겨워서 뭐라는거야이병신아 하고 괴로워하는데 동시에 험버트 하는 말들(문체)가 너무 아름다워서 계속읽음...그걸 심지어 두번째 읽는중....이쯤 되면 내가 괴로움을 즐기는거 아닌가 싶네 하하....
험버거새끼 하는 멘트가 존나 역겨워서 뭐라는거야이병신아 하고 괴로워하는데 동시에 험버트 하는 말들(문체)가 너무 아름다워서 계속읽음...그걸 심지어 두번째 읽는중....이쯤 되면 내가 괴로움을 즐기는거 아닌가 싶네 하하....
이걸 외우고 있는 나는 ;; 롤리타, 내삶의 빛이요 내 생명의 불꽃. 나의 죄, 나의 영혼 롤 리 타 세번 입천장에서 이빨을 톡톡 치며 새단계의 여행을 하는 혀끝 롤. 리. 타.
역겨우면서 아름다움..
글을잘쓴단소리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