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도 아닌 것이 많은 근거를 자기 경험에만 두고 있지만 

그로부터 도출해내는 고유한 논리와 결론이 그 저자만의 독특한 관점을 보여줘서 좋음


그러면서 남들한테 통용될 수 있을 만큼 표현을 잘 깍아서 내어주니까

막 부담스럽거나 골싸매게 되지도 않음


그냥 딱 관점 전환용으로 가볍게 읽기 좋음



우리 유자키 요시오의 뼈운동 읽지 않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