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결보다는 짧아지고 템포가 빨라진다는 느낌이기는 함
혹시나해서 찾아봤는데 요즘에 나온 한국어 소설만 그런 게 아니고 외국소설도 그렇던데 짧은 문체가 요즘 유행인가?
역사적인 흐름 수준임
역사적인 흐름 수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