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9e867ec4871ef223eaf4e4409c706836f65bcfa9578fb36d4fcd52ba6cd36a7912e538caa939aa3e1ca2cfb20c00c9eae99e2954

7fe5f376c78260fe23ea84e0449c70646f5e698fb92ec600cf544bc171b503b777041f0916c3e397392ac695b2ef81eeb60a47b7


(좋은 책이지만 이 책 말하는건 아님)

원래 재즈 역사나 가볍게 읽어보고싶어서, 남무성 선생님의 <재즈 잇 업!> 개정판을 검색해서 찾아갔는데, 역시나 요런책들은 만화라도 랩핑이 안되있더라구요.

슬쩍 서서 읽다가, 바로 옆 자리에 꽂혀있던 책에 눈이가서 슬쩍 읽어뵜는데 괜찮은거같아서 바로 데려왔습니다. 


7ee8f104b0f66087239d80e14e9c70196ddff8d852a4f459d3931bff34dffd5ecaa8a8af841d6c9ef21c7e3c07fa7d3f56c285444a


<재즈, 끝나지 않는 물음> 


제가 원하던 간략한 재즈의 역사, 재즈의 구성 등등은 당연히 있고, 프로이트의 무의식, 라캉의 상징계, 크리스테바의 상호텍스트성 등을 인용하면서 설명해주는데, 이게 너무 깊지않고 가볍게 읽을 정도로 적당하게 서술해서 참 좋네요. 

지하철 타고 집 오면서 살짝만 읽어봤는데도 딱 원하던 책에 의외로 재밌게 깊이있는 책이라 매우 만족 중... 일요일 저녁인데도 기분이좋네요. 

새책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