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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ㅈㄴ재밌어요
뭐라 말로 표현해야될지 모르겠는데,
이 작품으로 입문한 게 너무 잘한 것 같아요.
덕분에 앞으로도 꾸준히 책을 읽게 된 것 같아요.
중학생 때 꿈이 작가였는데, 감정을 이렇게 풀 수 있구나를 느끼게 된 책이었습니다..
재밌는 책 있으면 추천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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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이방인으로 입문함 재밋음 - dc App
메모해두겠습니당 - dc App
선택적 친화력 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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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거 재미없던데 - dc App
나도 넘 지루하고 중2병 책 같앗음 학 - dc App
그럴수잇죠! - dc App
무진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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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그럼 최진영 계속 파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 <당신 옆을 스쳐간 그 소녀의 이름은>, <해가 지는 곳으로>, <내가 되는 꿈> 등... 끈적한 감성이 좋았으면 구병모 <아가미>나 <파과>도 추천함
오오 사실 같은 작가 책 알아보고있었는데 좋네요 감사합니당 - dc App
나도 구의 증명이 입문책이었는데 되게 좋았음 비슷한 결의 감정선을 원하면 최진영 계속 파도 되고 그런 갑갑한 외로움을 꾹꾹 담아내는 건 한국 노란장판 감성이 좋긴한데 일문학도 꽤 좋음. 놀숲으로 입문 ㄱㄱ
오.. 감사합니다 - dc App
최진영 좋지. 나는 그 작가 작품 중에는 내가 되는 꿈이 더 공감되긴 했음
오 메모해둘게요 - dc App
일문학 추천함 특히 다자이오사무가 그런 부류.
최진영 좋았으면 원도 읽어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