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이야기에 수록된 작품들 다 읽고

비용의 아내 읽는 중

비용의 아내가 뭔 말인가 싶었는데

읽다 보면 고개를 끄덕끄덕 하게 됨

부담없이 맘 편히 읽기 좋은 책 같으다


메로스 속 다자이는

독기 쫘악 빼고

손자에게 재미난 썰 풀어주는

할아버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