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학년때 이거 읽어보자고 생각해서 학교 도서관에 신청하고 읽으려다가
2장부터 넘 어려워 져서 포기하고 까먹고 있다가 3학년인 지금 겨우 완독함
이게 뭘 말하자고 하는지는 명확하게 알겠는데 그걸 증명하기 위해서 펼치는 논리와 논거?
이런게 넘 어려웠음 이게 읽히는데 읽히지 않는 느낌? 이번에는 그냥 이해는 반즈음 포기하고
그냥 이해가든 안가든 무조건 완독만 하자 라는 느낌으로 다 읽었는데 다음에 읽을 때는 다른 철학책을
좀 읽고 기반지식 같은거 좀 쌓고 읽어야 하나 싶음 아님 이거 번역이 문제인가? 모르겠다
나두 나중에 읽어봐야지
이것도 언젠가읽어보긴 해야지
번역이 좀 직역에 가깝긴함
나중에 다시 함 읽어봐도 좋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