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싯팔이게뭐노…
진짜 기묘함 ㄹㅇ.... 책 자체는 재미있을 거 같은데 출판사가 이 꼬라지라
어질어질하다… 티아나의 아폴로니우스 같은 경우엔 사실 남아있는 저작의 많은 부분이 훼손되어서 논리적인 진술로 복원하기가 어렵기도 하고, 위작으로 추정되는것들도 많긴 한데… 이왕 아폴로니우스를 찾은 김에 로도스의 아폴로니우스를 읽어보는건 어떨까? 아르고호 이야기가 진짜 개꿀잼인데… 아니면 페르가의 아폴로니우스와 함께 원뿔도형을 탐구해보지 않으련…?
아르고호 이야기는 인정이지 ㅇㅇ
개꿀잼일 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이정도면 대유쾌 마운틴이긴 해 ㅋㅋ
이싯팔이게뭐노…
진짜 기묘함 ㄹㅇ.... 책 자체는 재미있을 거 같은데 출판사가 이 꼬라지라
어질어질하다… 티아나의 아폴로니우스 같은 경우엔 사실 남아있는 저작의 많은 부분이 훼손되어서 논리적인 진술로 복원하기가 어렵기도 하고, 위작으로 추정되는것들도 많긴 한데… 이왕 아폴로니우스를 찾은 김에 로도스의 아폴로니우스를 읽어보는건 어떨까? 아르고호 이야기가 진짜 개꿀잼인데… 아니면 페르가의 아폴로니우스와 함께 원뿔도형을 탐구해보지 않으련…?
아르고호 이야기는 인정이지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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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정도면 대유쾌 마운틴이긴 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