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다 + Let it be + 전형적인 라인타는 작품이라 선물하기 최적화인 책이네요. 뻔하다면 뻔한 내용인데, 좋은 글귀들은 많은 작품이라 재밌게 읽었습니다.비하의 의미가 아니라, 80년대 노벨피아 단편을 보면 이런느낌일거같기도? (노벨피아 안 봄)
파울로 코엘료는 이거 뛰어넘을 글 절대 못쓸꺼임
다른작품들을 안 읽어봐서 잘 모르겠는데, 연금술사는 굉장히 깔끔하게 쓰인거같아요.
학생 때 처음 읽고 되게 띵했던 책이에요
딱 한번만 읽으면 되는 솔직히 안읽어도 전혀 상관없는 책.. 주변에 이게 인생책이다 잘만들었다 하는 사람 많은데 공감별로 안됨 - dc App
저도 엄청나게 좋은, 인생책인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은해요. 딱 제목처럼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은‘ 정도의 느낌. 그래도 현재에 충실하고 너무 걱정하지말라는 느낌은 나쁘지않았습니다.
그래도 본인들의 인생책은 본인의 취향이 반영되는거라 옳고 그름은 없으니까요. 취향과 공감의 영역이라 존중은 합니다 :>
마술적이고 몽환적이니 참 좋았음 표지 그림도 내용이랑 딱 맞아서 상상도 잘 되고
겉표지 벗기고 바로 읽은거라, 완독하고나서 표지를 봤는데 상상이랑 비슷해서 신기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