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예전처럼 독서에 손이안가서
야설이라도 읽자는 생각으로
독갤에 관능 이라는 단어를 검색했다가
어떤분이 추천한걸 보고 읽었는데
성관계, 성적인 묘사보다는
제가 처해있는 상황과 너무나도 흡사한
주인공의 삶에 더욱 몰입하게됐네요
좃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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