옌렌커 작품 읽었는데 그 중국 문학 특유의 남성적인 거침과 이데올로기적인 서술이 매력적인거 같음. 이데올로기적이라는게 단순히 프로파간다적 뜻이 아니라 유물론적 사고라고 해야하나. 이념과 개인간의 갈등같은 맥락에서.
그간 일본 문학의 여성적인 여린 서술을 좋아했었는데 중국꺼 읽어보니 신세계인거같음. 역시 아시아 문학의 양대 산맥. 중일 싸우지말고 문학으로 섹스해라.
그간 일본 문학의 여성적인 여린 서술을 좋아했었는데 중국꺼 읽어보니 신세계인거같음. 역시 아시아 문학의 양대 산맥. 중일 싸우지말고 문학으로 섹스해라.
한국 독자들이 중문학의 매력을 모르는게 너무 서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