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료하고 Yes or No 질문 빠르게 답할 수 있는 작가 좋아함.

대니얼 데닛, 스티븐 로, 김재권 같은 철학자 좋아함. (철학자는 아니지만 과학자로써 리처드 도킨스 좋아함)

맞는 말은 너무 진부해서 별 가치가 없고 설령 독창적인 말을 한다해도 대부분 헛소리인 자기계발서 작가나 사이비 종교 연설가 싫어함.

과학 용어를 포함한 학술 용어 오남용 싫어하고 신비주의는 거의 극혐 수준으로 싫어하고 비유, 유비는 항상 조심히 살펴봄.

그런점에서 비판받는 조던 피터슨, 디팩 초프라 같은 사람들 싫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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