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장기 휴재 때렸을 때 한 인터뷰집 읽고 있는데
베가본드가 무사시 이야기임에도 뚜렷한 이야기 구조는 없고
내면으로 향하는 순간순간의 이미지적 상념이 강조된
그런 만화 같다는 거심
이 사람 만화 본적 없고
슬덩은 밈으로만 알고
극장판만 세번 봄
베가본드도 궁금한데
이게 뭐 원작이 있다카데?
그 미야모토 무사시 다룬 책
그거 머 읽으면 댐?
베가본드가 무사시 이야기임에도 뚜렷한 이야기 구조는 없고
내면으로 향하는 순간순간의 이미지적 상념이 강조된
그런 만화 같다는 거심
이 사람 만화 본적 없고
슬덩은 밈으로만 알고
극장판만 세번 봄
베가본드도 궁금한데
이게 뭐 원작이 있다카데?
그 미야모토 무사시 다룬 책
그거 머 읽으면 댐?
만화 봤는데.. 사람 죽이는데 할말이 있나 싶음
만화계에선 수작취급 받기야 한데에~ 읽다가 재미없으면 덮으면 그만입니다. 작가 나이들면서 사람이 바뀌어서 이야기 전개를 하고 싶지 않은 듯하고~
베르세르크랑 비슷한 느낌이라 보시면 됩니다. 열과 성을 다한 한장면 한장면은 장인의 흔적이라 봐야겠는데 그래서 도대체 이거 왜 그리고 있는건지는 희미한.
완결 안될 거 알고 사서 읽었지만 후회 없음 충분히 재밌음
만화 그리려는게 아니라 셀프미술치료하는것같음
"강함"이란 무엇인가? 수련하면서 도망치면서 싸우면서 흙파면서 고찰하는 만화
보다 말았는데 괜찮은 것 같음 나는 슬램덩크 너무 재미를 못붙이겠어서 계속 시도했지만 결국 2권인가 3권까지밖에 못봤는데 배가본드는 나온 시점엔 다 봤을 정도였으니
난 걍 개재밌었음.
걍 표현이 좀 정적인 부분이 있을 뿐 걍 순수재미임
중딩때 잼께본 기억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