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2014년 이후 성인 독서율 명확히 아래로 감소.
근데 대형 온라인 서점들 매출은 완만하게 증가.
이전 5년이랑 증가율 큰 차이 안 보임.
중고서점 시장 규모는 대형 출판사들이 입꾹닫하고 공개 안 하고 있어서 2016년 3334억 말고 보이는게 없음..
다만 대형 오프라인 중고서점 개수는 빠르게 증가중인 것으로 보임.
답답하게도 대형 온라인 서점들 이익율이 크게 차이 안 나서 결과를 어떻게 써야될지 모르겠음..
힘들다..
- dc official App
출판사 매출 데이터 공개된 거 없음? 도정제는 문제집 출판사 같은 곳이 득보는 법인데
공개돼 있음. 근데 중고 책 규모만 보는게 안 됨 - dc App
? 교보는 적자폭 계속 커지고 있는 거 아니냐 - dc App
교보는 매출은 계속 증가함. 근데 투자로 인해 손실폭이 큰거 - dc App
영업 이익이 꼴아박았다고 할 수 있음 - dc App
물가 상승률 같은 시간적 변수 적용은 다 했지? 솔직히 서점 업계가 언제나 적당히 존재하는 느낌이라, 대형서점이 아니라 중소 서점 쪽으로 보는 것도... 물론 통계가 적겠지만 - dc App
물가 상승률은 못 했어.. 어케 하는겨? - dc App
중소 서점은 통계가 없어서 못 함.. - dc App
솔직히 도정제 도입 자체가 당장 대한민국 도서출판사업의 이윤을 감소시키는건 아님, 할인하는 책은 결국 안팔리는 책이었으니깐 - dc App
결론을 뭐라 해야 좋을지 모르겠음. 애매한 결론으로 발표하면 안 좋을거 같은데 - dc App
미래 독자층을 계속 까먹을 뿐이지, 그리고 내 기억이 맞다면 서점이 출판사 책을 완전히 정가주고 다 사서 파는게 아니라 비치되어 있다가 안팔리거나 망하면 다시 출판사로 돌아가는 구조로 알고 있음 - dc App
그럼 출판사가 손해를 보는거네? 대형 서점은 안 보고 - dc App
중소서점수는 계속 줄었다는 내용을 많이 본 것 같은데, 도정제의 시행으로 인해 이득 봐야할 중소서점들이 그다지 혜택을 보지 못했다는 내용으로 끌고 가는게 좋지 않을까? - dc App
독립서점 독립출판이 늘었다고 하지만 기존 서점과는 아예 다른 분야라고 봐도 무방하니까 그쪽으로 어떻게 - dc App
문체부는 감소율이 줄었다고 해서.. 원래 감소하고 있었고.. 누구는 책으로 수입을 올리는 순수 서점 수는 줄었다고 하더라. - dc App
아니면 애초에 도정제는 양날의 칼이다 이런 식으로 작성해보던가 당장의 효과는 있으나 최근 경기 불황으로 인해 앞으로의 전망이 어두워졌다 같은... 이미 아웃트라인을 써냈으면 어쩔 수 없지만 - dc App
아니면 전업 작가 감소율 같은 컨텐츠의 질 하락이나, 도서의 편중 현상에 대해서 다루는 것도 나쁘지 않음 - dc App
양날의 칼이란 걸 어케 표현하지? - dc App
도서의 편중 현상도 볼 법 하네 책 종류별로.. - dc App
아니면 도서 산업을 책임졌던 여러 정책들이 맞물려 효과를 본 것이지 도정제가 살린게 아니라고 할 수도 있고 - dc App
여러 산업이 맞물렸다 하면 증명할 방법이 안 떠오르네.. - dc App
아이디어 ㄱㅅ 도서 편중 효과 함 살펴볼게! - dc App
도서 자체의 소비 효용이 인터넷이 그다지 활성화되어있지 않았기에 당시엔 높았으나 이젠 시대착오적이라고 주장할 수도 - dc App
그러면 책 읽는 사람이 줄고 있다고 하면 되려나? - dc App
ㅇㅇ 그건 당연히 들어가야지 - dc App
아 덕분에 좋은 생각 났음. ㄱㅅ. 독서율은 떨어지는데 가구당 도서 구입비는 감소중이라고 하면서 매출이 그대로인 대형 유통사는 이익을 보지만 떨어지는 독서율과 도서 구입비로 인한 손해는 중소 서점이 진다고 하면 되겠다. 고마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