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광인일기는 옛 가치관을 식인으로 표현해서 계몽을 부르짖는거고 채식주의자는 그런 가치관 주입이 과연 가능한건지와 개인 그 자체에 대한 질문을 참새쩝쩝으로 표현하는 것 같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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